특집

31 December 2021. pp. 77~98
Abstract
생전예수재의 설행 현장을 비롯하여 예수재가 지니는 역사적, 문화재적 가치와 의례의식을 주 대상으로 하는 각 단 불화의 양상을 살펴보았다. 이러한 연구를 통하여 현장에서 설행되는 예수재는 먼저 의례의식적인 측면에서는 어산에 의해 얼마든지 재차가 꾸며질 수 있고 장엄, 작법 모두 그러함을 알 수 있었다. 반면 불화에 있어서는 대체로 의식집의 내용에 따라 전승되어 온 불화의 전통이 지켜지고 있었으며 불비(不備)한 경우에는 그러한 방향으로 보완하고자 하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즉 봉은사의 경우는 각 단의 구성과 여기에 따라 현괘되는 불화가 동일한 교의적 바탕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무형의 의례이다 보니 각각 세부적, 종교적 연구가 더 많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과제를 남기기도 하였다.
The study examined the aspects of the Buddhist paintings, which are mainly about the historical and cultural values ​​and rituals of Jesus, including the scene of the Buddhist temples.,Through this study, it was found that Jesusjae, which is performed in the field, can be re-decorated by Assan in terms of ritual consciousness, and it is the case of majesty and writing. On the other hand, in the case of Buddhist paintings, the tradition of Buddhist paintings, which have been passed down according to the contents of the ritual houses, was observed, and in the case of Buddhist paintings, the willingness to supplement them in such a direction was confirmed. In other words, in the case of Bongeunsa, it can be seen that the composition of each stage and the discord that is present according to it are made on the same doctrineal basis.,As it is an intangible ritual, each of them left a task that more detailed and religious studies should be condu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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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 Publisher :불교의례문화연구소
  • Publisher(Ko) :불교의례문화연구소
  • Journal Title :Intangible Culture
  • Journal Title(Ko) :무형문화연구
  • Volume : 5
  • Pages :7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