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논문
백제금동대향로의 오악사는 『묘법연화경』에서 제시하고 있는 북(고), 비파, 소, 백제의금(금), 장소(저)의 악기를 모두 포함하면서 이상적인 불교세계 표현을 놓치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도 오악사의 다섯 악기는 백제의 음양오행의 백제의 5부체제를 상징성 및 불교와의 습합 문화 보여주고 있으며, 다섯 악기는 백제의 중국과 일본의 해외 교류의 문화 교류는 물론이고 백제만의 고유한 문화까지 모두 드러내고 있다.
즉 백제금동대향로의 오악사 주악상은 불교계의 천악(天樂) 전체를 상징하기 때문에 천악 전체의 연주 가운데 범성․법음으로 연화장세계를 이상적으로 승화․찬탄하는 불교적 호응성을 강력히 시사하는 형상이라 보여주고 있는 동시에 백제의 문화교류를 통한 동북아의 중심으로서의 위상 보여주고 있다.
The five musicians of Great Gilt-bronze Incense Burner of Baekje do not miss the ideal Buddhist world expression. The five musical instruments show the symbolism and culture combined with Buddhism of Baekje’s five-part system of the five elements of the yin-yang and five elements of Baekje.
The five instruments reveal not only Baekje’s overseas cultural exchanges in Northeast Asia, but also Baekje’s own unique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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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논문 및 서적
• 신문기사 및 인터넷자료
- Publisher :불교의례문화연구소
- Publisher(Ko) :불교의례문화연구소
- Journal Title :Intangible Culture
- Journal Title(Ko) :무형문화연구
- Volume : 12
- Pages :51-79
- DOI :https://doi.org/10.23058/IC.12..2024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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